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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리부트

22-06-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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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6.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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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리부트

새 판을 리드하는 개발자 미래의 모든 것

  • 출간일2022년 05월 30일
  • 저 자조성룡
  • ISBN9791192072531

나는 10년 후에도 개발자로 일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 빅데이터, 메타버스, 록체인, NFT

최첨단 디지털 테크놀로지 세상을 주도하는개발자의 길을 가는 방법을 담다!

 

모든 직업군이 변하는 순간에도 살아남는 개발자가 되는 법!

 

개발자가 궁금해하는 능력 치트키 16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는 분명하다. 재택근무를 시작으로 일상화된 화상회의,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비대면 배달 서비스 등 언택트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고, 그에 따른 기술도 가속화되는 중이다. 디지털 혁신 기술은 우리의 삶 전반뿐 아니라 산업의 판도를 새롭게 재구성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직업은 바로 개발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개발자가 이런 변화에 너무 무디다. 여전히 기존의 방식으로 사고하고, 일하고, 패턴대로 행동한다. 시스템 속에서 오더만을 기한 내에 마감하는 삶의 반복이다. 그렇기에 그 어느 때보다 개발자의 리부트가 필요한 시대다.

이 책은 판이 바뀌는 시대에 개발자의 본질과 삶을 시니어 개발자의 눈으로 절실하게 털어놓은 책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세상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현재진행형 개발자의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개발자로서 갖춰야 할 소통법과 기능 구현 그리고 이직 노하우까지!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과 개발자의 진로를 고민하는 현직 개발자들 마지막으로 진짜 행복한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20년 차 개발 테크 리드가 알려주는 개발자의 생생하고 현실적인 세계 속으로 빠져들어 나만의 능력 치트키를 찾길 바란다!

 

저자

 

조성룡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공군에서 장교로 복무하던 중 막연하게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2004년 운 좋게 LG전자에 개발자로 입사했으나 현실에 순응하지 못한 채 스스로 퇴사했다. 이후 개발자를 더 할지 말지를 고민하며 방황하다 무작정 일본으로 떠났고 오사카에 본사를 둔 SI 기업에서 반도체 생산 장비 중 하나인 SpinnerGUI 컨트롤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부서에 입사해 테스터, GUI개발을 거쳐 코어팀 개발자가 되었으나 전문 지식이 부족함을 느끼고 공부를 위해 귀국했다. 모교인 성균관대에서 컴퓨터공학 석사과정으로 DBMS를 공부한 뒤 지금까지 10년 넘게 분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쪽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중이다. 개발자로서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일을 전문 분야로 하고 있으며, 조직구성원으로서는 기본적으로 프로젝트 멤버 혹은 리더로 개발의 전 과정에서 필요한 일들을 직접 수행하며 개발팀을 셋업하고 리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5년은 개발 팀장, 중소기업의 개발 총괄 이사,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연구소장 등 Tech Lead로서 개발팀을 리딩하며 개발, 채용, 교육 및 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조직문화와 연계된 KPI 수립 등을 고민하고 있다. 딸도 개발자가 되고 싶어 한다면 참 좋겠다는 소망과 함께 개발은 취미로 하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향후 목표다.

 

링크드인 www.linkedin.com/in/sungryong-cho-66855349

이메일 applys@naver.com

 

 

출판사 리뷰

  

무엇을보다는 어떻게를 생각하는 그저 그런 뻔한 개발자의 이야기

 

개발자를 떠나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는 왜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걸까?’ 또는 내 삶은 여기서 끝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수많은 고민 끝에 선택한 직업임에도 나에게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반대로 너무 좋아하는 일이라 선택했는데도 결국 흥미를 잃게 되기도 한다. ‘직업성장이라는 키워드는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고민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많은 이들이 당신에게 직업은 무엇인가요?’를 물을 때, ‘그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요?’를 물으며, ‘무엇을보다는 어떻게를 생각하는 것이 훨씬 지속적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본인처럼 평범하고 그리 뛰어나지 않은 개발자가 어떻게 행복한 개발자로서 하루하루 성장하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말하고자 했으며, 개발자라는 직업의 특성과 갖춰야 할 소통법, 끊임없이 생각하며 살아가는 뇌를 쉬게 하는 노하우, 단순히 생각하는 개발자가 아닌 능동적으로 리딩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담고자 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이야기는 모든 직장인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 자신이 먼저 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자신의 기술 능력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상대방에게도 이해시키고 긍정을 일으킬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을 마주하고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 급변하는 시대, 달라지는 일상 그리고 점점 똑똑해지고 능력이 다양해지는 경쟁자들 사이에서 내가 뒤처지지 않고 시대를 이끌어가는 방법과 개발자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는 저자의 생존 비법을 알아가길 바란다.

1장에서는 그저 그런 개발자로서 개발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또한 개발의 역량이 달라지는 표현법,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소통법 등 차이 나는 개발자의 조건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개발자로서 가져야 할 정체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일을 함으로써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무엇인지, 개발 외에 개발자로서 갖고 있어야 할 능력은 무엇이 있는지 설명한다. 또한 투자와 소득에 관해서도 담고 있다.

3장에는 직장 생활 노하우 12가지가 담겨 있다. 회사 생활 노하우와 업무 역량 높이는 방법, 신입 개발자와 경력 개발자에게 필요한 조언과 이력서 작성 방법부터 연봉, 복리후생, 입사 협상 방법 등 이직의 기술까지 직장인으로서 알고 있으면 좋은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4장에서는 나에게 맞는 전문 분야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 오픈소스, 풀스택 개발자 등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쌓고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 담고 있다. 이외에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의미와 개발자의 미래, 역할 등에 대해 말한다.

5장에서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오랫동안 지속하면서도 몸과 정신 건강을 챙기는 방법에 관해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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